에티하드·우즈베키스탄항공, 아부다비-타슈켄트 연결 확대
에티하드항공과 우즈베키스탄항공은 코드셰어 협력을 시작했으며, 이를 아부다비-타슈켄트 일일 노선과 연계했습니다. 에티하드 발표에 따르면 2026년 8월 9일 여행분부터 첫 코드셰어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어 승객은 별도 환승 예약 없이 한 장의 항공권으로 여정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.
에티하드 고객은 타슈켄트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국내 8개 도시로 이동할 수 있고, 우즈베키스탄항공 고객은 아부다비와 에티하드의 국제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중앙아시아 여행의 선택지가 넓어졌지만 발권 전 우즈베키스탄·UAE 비자, 환승 요건 및 최소 연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